만든 기능, 사람들이 정말 쓸까요?
B2C 서비스를 만들면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.
요즘 계속 붙잡고 있는 질문
- 어떤 앱이 평범한 하루에도 열리게 될까?
- 좋아하던 앱을 사람들은 왜 안 열게 될까?
- 학교 하나가 시장의 전부일 때, 첫 사용자는 어떻게 모을까?
- 여행 앱은 왜 여행과 여행 사이에 조용해질까?
글
최근 글
첫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나의 여권
글을 하나 읽으면 첫 도장이 찍혀요.
만든 것들
쓰는 사람은 달라도 질문은 같았어요. 다시 와 줄까?
- 01
UOSLIFE (시대생)
서울시립대 학생 앱 (시간표, 공지, 학교생활 서비스)
백엔드: 캠퍼스 매칭 실시간 채팅, 동아리 추천, 게임 점수판 API - 02
UosAsk
서울시립대 공지 챗봇. 실제 학생들이 썼고, 나중에 UOSLIFE 앱에 들어갔어요.
프로젝트 리드, 백엔드·인프라 - 03
Mili-Stock
장병이 PX 재고를 확인하고 픽업 예약하는 서비스. 국군복지단에 직접 제안해 내부 검토까지 갔지만 채택되진 않았어요.
PM·백엔드, 인터뷰부터 제안까지 - 04
DocentPro
짧은 영상 속 장소를 지도와 여행 일정으로 바꿔 주는 여행 앱
개발 (장소 추출, 숙소 가격·예약)
연락
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
좋아했거나 지워 버린 앱 이야기, 최근에 답답했던 순간, 제 글에서 틀린 부분이 있다면 들려주세요. 보내주신 글은 모두 읽고, 연락처가 있으면 직접 답장드립니다.